n8n과 AI로 업무 자동화
자동화에는 세 가지 모습이 있다
먼저 전체 그림

작업을 이어 주는 도구 n8n
일의 흐름을 네모와 화살표로 조립한다
워크플로는 일의 흐름을 뜻한다
단어 하나
n8n 화면은 네모와 화살표
실물을 보기
네모가 화살표로 이어진 줄을 보며 흐름의 모양을 파악한다

이어 주는 도구는 크게 세 가지
도구 고르기
Zapier
예전부터 있던 유명한 도구.
요금이 비싼 편이라 무료로는
긴 흐름을 만들기 어렵다
Make
많은 단계를
더 부담 없이 늘어놓을 수 있는
쓰기 편한 도구
n8n
AI와의 조합에 강하다.
회사 안에도 둘 수 있지만
약간의 지식이 필요하다
예: 영상을 요약해서 표에 남기기
간단한 흐름
- 입력칸에 요약하고 싶은 영상의 주소를 넣는다
이것이 흐름의 계기입니다. 넣은 뒤에는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 영상의 자막을 가져온다
말하고 있는 내용을 글자로 받습니다 - AI가 자막을 짧게 정리한다
긴 영상이라도 요점만 담은 문장이 됩니다 - 정리한 문장을 표에 적어 넣는다
미리 정해 둔 표에 한 줄씩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흐름은 AI에게 조립시킨다
Claude에게 부탁해서 설계도를 만들어 받는다
맨손으로 만들면 손이 멈춘다
첫 번째 걸림돌
흐름의 초안은 AI에게 만들어 달라고 한다
- 어떤 네모를 어떻게 늘어놓을지, 경험이 없으면 첫걸음부터 헤매게 됩니다
- 말로 부탁하면 대략적인 모양과 그 이유까지 내어 줍니다

MCP로 AI가 진짜 부품을 알게 된다
AI와 도구를 잇는 약속
| 지금까지 | 앞으로는 |
|---|---|
| 이어져 있지 않은 AI | MCP로 이은 AI |
| 없는 부품을 써 버린다 | 실제로 있는 부품으로만 조립 |
| 그럴듯한 거짓이 섞인다 | 쓸 수 있는 부품에서 고른다 |
n8n용 MCP를 Claude에 잇기
준비
n8n과 Claude를 잇는 연동이 있다는 것을 알고, 설정은 잘 아는 사람에게 부탁한다

Claude에게 부탁하는 네 가지 요령
부탁하기 전에
- 하고 싶은 일을 한 문장으로 이어서 쓴다
예: 키워드를 넣으면 인기 영상을 5개 골라서, 요약해 표에 저장하는 흐름을 만들어 줘 - 가장 똑똑한 종류의 AI를 고른다
흐름의 설계도 만들기는 복잡합니다. Opus 4 같은 상위 모델을 고릅니다 - 차근차근 생각하는 기능을 켠다
먼저 계획을 세운 뒤에 만들게 하면 결과물이 좋아집니다 - 한 번에 완벽해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해 둔다
그래서 처음부터 가능한 한 똑똑한 상태로 부탁합니다
똑똑한 Claude를 골라서 부탁하기
실물을 보기
부탁하기 전에, 고를 수 있는 것 중 가장 똑똑한 Claude를 고른다고 기억해 둔다
설계도를 n8n에 불러오기
가져오는 순서
- Claude가 만든 설계도를 파일로 저장한다
JSON(n8n이 읽을 수 있는 형태의 설계도 파일)으로 저장합니다 - n8n에서 새 흐름을 만든다
텅 빈 화면을 하나 준비합니다 - 메뉴에서 저장한 파일을 불러온다
파일을 고르면 네모와 화살표가 늘어선 상태로 나옵니다 - 이어지지 않은 곳과 설정을 고친다
Claude가 함께 내어 준 설명과 안내를 보면서 부족한 곳을 채웁니다

불러오는 방법은 공식 설명으로 확인한다
실물을 보기
파일에서 흐름을 불러오는 방법을 공식 설명으로 확인한다
완성된 흐름으로 무엇이 달라지는가
완성 예시
| 지금까지 | 앞으로는 |
|---|---|
| 인기 영상을 직접 찾는다 | 키워드를 넣기만 하면 된다 |
| 한 편씩 보며 요점을 적는다 | 상위 5편을 AI가 요약 |
| 표에 손으로 옮겨 적는다 | 매일·매주 표에 쌓인다 |
무엇을 자동화할 것인가
내 일에서 맡길 곳을 찾아낸다
자동화에 맞는 일, 세 가지 표시
찾는 법
반복하는 일
매일·매주
같은 것을
하고 있는 작업
규칙이 있는 일
"A일 때는 이렇게,
B일 때는 이렇게"라고
말할 수 있는 작업
순서가 있는 일
A가 끝나면 B,
B가 끝나면 C처럼
흐름이 정해져 있다

AI가 들어오면서 맡길 수 있는 일이 늘었다
새로 할 수 있게 된 것
요약
긴 글이나 영상을
요점만 남겨 줄인다.
예전에는 자동화하기 어려웠다
분류
흩어진 정보를 나눈다.
10만 건이라도 85~90%의
정확도가 나온 예가 있다
판단이 흔들리지 않는다
사람이라면 날마다
흔들리는 분류도
같은 기준으로 맞춰진다
조사를 통째로 맡기는 도구도
AI가 도구를 쓴다
주제를 건네면 조사해서 요약하고 메일로 보내 주는 사용법을 알아 둔다

완벽을 노리지 말고 일부부터 시작한다
시작하는 법
- 먼저 한 가지 작업을 AI에게 맡긴다
예: 요약을 잘하는 나만의 AI를 GPTs(ChatGPT에서 전용 AI를 만드는 기능)로 만듭니다 - 익숙해지면 n8n으로 앞뒤를 잇는다
받는 곳과 저장하는 곳을 더해서 흐름으로 만들어 갑니다 - 이어 놓은 흐름을 조금씩 넓힌다
간단한 작업끼리 잇는 식으로 자동의 범위를 키웁니다
글 쓰는 일은 마지막에 사람이 마무리한다
전부 맡기지는 않는다
마무리의 한 손길은 사람이 맡는다
- 조사하기, 비슷한 글 읽기, 뼈대 만들기. 어느 단계든 AI가 거들 수 있습니다
- 블로그 한 편이 6시간에서 30분으로. 그래도 마무리는 사람 손이 필요합니다
- AI로 대량 생산하기만 한 비슷한 글은 검색에서 위에 나오기 어렵습니다
만든 자동화를 팀에서 쓰기
넓히는 법
- 공유하는 표를 입구로 삼는다
모두가 적어 넣는 표를 마련해서 n8n의 흐름에 잇습니다 - 누구나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들려면 GPTs
자료를 쥐여 주거나 다른 도구와 이을 수 있고, 공유도 간단합니다 - 입력 화면을 만들고 뒤에서 n8n을 움직인다
입력된 내용만 받고, 나머지는 만들어 둔 흐름이 진행합니다 - 중요한 정보는 회사 안 환경에서 돌린다
바깥 서비스에 내보내지 않고, 회사 안에 둔 구조로 다룹니다

오늘의 정리
내일은 반복하고 있는 일을 하나 적어 본다
- 반복·규칙·순서가 있는 일부터 찾는다
- n8n으로 작업을 네모와 화살표로 잇는다
- 흐름의 초안은 MCP로 이은 Claude에게 부탁한다
- 불러온 뒤에는 안내를 보며 고쳐서 마무리한다
- 완벽을 노리지 말고 일부만 자동화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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