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3단계
기초약 3분

먼저 기초
ChatGPT 계열의 강점과 한계
LLM이란
레벨 1
쓰기
ChatGPT, Gemini, Claude의
바탕에 있는, 글을 만드는 AI의 두뇌.
요약
긴 글을 짧게 하거나,
다른 말로 바꾸는 데 강하다.
초안
메일이나 안내문의 초안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
모르는 것도 있다
레벨 1
일정
Google Calendar 안의 내용은,
그대로는 볼 수 없다.
사내 자료
회사 안에서만 쓰는 문서나 숫자는,
처음부터 알지 못한다.
개인 사정
당신만의 정보는,
넓은 지식과는 다른 것이다.
스스로 움직이지는 않는다
레벨 1
| 지금까지 | 앞으로 |
|---|---|
| 묻지 않음 | 아무것도 하지 않음 |
| 부탁함 | 답하기 시작함 |
절차를 정한다
여기서부터 절차 자동화가 시작된다
일정을 답하는 순서
절차 자동화의 예
- 1. 질문을 받는다
일정에 대해 받은 질문을 확인한다 - 2. Calendar를 본다
Google Calendar에서 필요한 정보를 가져온다 - 3. 답장을 만든다
가져온 내용을 바탕으로 답한다
핵심은 여기
절차 자동화
가는 순서는 사람이 먼저 정한다
- AI는 정해진 순서대로 진행한다
- 넣어 두지 않은 일은 스스로 더하지 않는다
긴 일도 이어 붙일 수 있다
도구를 늘어놓는 예
- 1. 최신 기사를 모은다
Google Sheets에 모은다 - 2. 핵심을 짧게 만든다
Perplexity AI로 내용을 정리한다 - 3. 게시글을 만든다
Claude AI로 LinkedIn・Twitter・Instagram용 글을 쓴다 - 4. 매일 아침 8시에 실행한다
이 흐름을 자동으로 실행한다
그래도 고치는 역할은 사람
절차 자동화의 한계
너무 딱딱함
LinkedIn용인데도,
읽기 어려운 글이 될 때가 있다.
약함
Instagram용인데도,
재미가 부족할 때가 있다.
할 일
사람이 부탁하는 방법을 고쳐서,
다시 한 번 돌릴 필요가 있다.
RAG이란
먼저 자료를 찾고 나서 답한다
먼저 찾기
저장해 둔 문서와 자료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는다.
읽게 하기
찾은 내용을 재료로 삼아,
그 자리에서 답을 만든다.
위치
이것도 절차 자동화의 한 종류다.
스스로 판단하는 구조는 아니다.
판단까지 맡긴다
여기서부터 AI 에이전트
갈라지는 지점
AI 에이전트
판단하는 역할까지 AI에 맡긴다
- 사람은 목표만 준다
- 어떻게 진행할지는 AI가 그때그때 고른다
AI 에이전트의 3가지 동작
레벨 3
- 1. 생각한다
목표에 맞는 진행 방법을 스스로 정한다 - 2. 움직인다
필요한 도구를 고르고, 실제로 일을 진행한다 - 3. 다시 한다
결과를 보고,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고친다
구별하는 기준은 여기
절차 자동화와의 차이
| 지금까지 | 앞으로 |
|---|---|
| 사람이 판단 | AI가 판단 |
| 순서는 고정 | 진행 방법을 바꿈 |
| 수정은 사람 | 수정도 스스로 |
오늘의 결론
이름보다 역할로 구별한다
- ChatGPT 계열은 글쓰기 작업의 바탕이다
- 당신만의 정보는 처음에는 알지 못한다
- 절차 자동화는 사람이 가는 순서를 정한다
- RAG은 자료를 먼저 찾는 절차다
- AI 에이전트는 판단과 수정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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