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 할 4가지
벌어지는 것은 격차
상위 20%와 나머지 80%로 나뉩니다
일어나는 것은, 편리함과 격차
먼저 전제
상위 20%가 대부분을 가져간다
- 먼저 전제

일하는 사람은 세 층으로 나뉜다
내역
- 상위 20% / AI와 함께 성장하는 사람
단순한 작업은 맡기고, 자신은 판단과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 중간 60% / 서서히 깎여 나가는 사람
몸을 쓰는 일이 많아 바로 대체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임금은 오르기 어려운 상태 그대로입니다. - 하위 20% / 대체가 빠른 사람
정해진 틀의 작업이 중심이고, 책임을 지는 장면이 적은 일입니다.
직함으로는 정해지지 않는다
흔한 착각
| 지금까지 | 앞으로 |
|---|---|
| 관리직이니까 안심 | 알맹이가 없으면 똑같다 |
| 자격증이 있으면 안전 | 맡길 수 있는가 아닌가 |
| 일의 이름으로 정해진다 | 사람의 신뢰로 정해진다 |

먼저 토대가 되는 두 가지
상위 20%에 들기 위해, 오늘부터 할 일
공부는 필요 없어지지 않는다
토대 그 첫 번째
| 지금까지 | 앞으로 |
|---|---|
| AI가 생각해 준다 |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다 |
| 이제 공부 안 해도 된다 | 확인하는 쪽에 지식이 |
| 통째로 맡기면 된다 | 내용을 보고 고친다 |
이야기를 세 단으로 짜기
생각하는 힘의 내용
결론
가장 하고 싶은 말을 먼저 하나만 놓습니다.
근거
왜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를 결론 아래에 늘어놓습니다.
사실
숫자나 보고 들은 것처럼 확인할 수 있는 것을 아래에 깔아 둡니다.
우리말로 부탁할 수 있다. 그래도 격차는 생긴다
토대 그 두 번째
매일 하나씩, 일에서 곤란한 점을 그대로 적어 넣어 보기

부탁할 때 넣는 네 가지
부탁하는 법
- 무엇을 해 주었으면 하는가
"제목을 5개 주세요"처럼 개수까지 적습니다. - 어떤 입장에서 답해 주었으면 하는가
"인기 있는 창작자로서" 같은 식으로 역할을 정해 줍니다. - 무엇을 위해 하는가
"저절로 누르고 싶어지도록"이라고 목적을 전합니다. - 어떤 형태로 돌려주었으면 하는가
한국어로, 40자 정도로, 하고 형태를 먼저 정합니다.
설명보다, 재료를 건네기
가장 효과 있는 것
초안을 건네기
가지고 있는 자료를 그대로 붙여 넣습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빠릅니다.
좋은 예를 건네기
예전에 잘된 것을 5, 6개 그대로 보여 줍니다.
나쁜 예도 건네기
"이건 아니다" 하는 것도 함께 건네 둡니다.

틀보다, 촘촘함
본질
양을 늘리기
건네는 내용이 많을수록 돌아오는 것이 진해집니다.
몇 번이고 내보내게 하기
한 번에 정하지 않습니다. 다시 정렬해 달라고 이어서 부탁합니다.
틀은 나중에
같은 부탁을 반복한다면 "틀을 만들어 줘"라고 부탁할 수 있습니다.
치지 말고, 목소리로 말 걸기
매일 할 일
- 음성 입력(목소리로 글자를 넣는 방식)을 쓰기
치는 것보다 빠르니 건넬 수 있는 내용이 훌쩍 늘어납니다. - 우선 스마트폰부터
이동 중에도 떠오른 것을 그대로 말할 수 있습니다. - 잘못 말해도 신경 쓰지 않기
약간의 오타는 나중에 AI에게 고쳐 달라고 하면 됩니다.
한 달에 얼마인지 보기
돈 이야기
유료 항목을 열어서 한 달에 얼마가 드는지 확인하기

비슷하게 부탁할 수 있는 AI 보기
또 다른 하나
Gemini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대략 살펴보기
월 요금을 비교해 보고, 하나 고르기
정하기
둘 다 한 달에 3만 원쯤. 우선 하나 골라서 결제해 보기
두 개를 다뤄 보면, 잘하는 것이 보인다
최소한의 선
색이 다르다
같은 부탁이라도 돌아오는 내용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위아래가 아니다
어느 쪽이 똑똑한가가 아니라, 맞고 안 맞고의 차이입니다.
내용은 바뀐다
새로워질 때마다 바뀌니 계속 다뤄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더 위의 10%로
이름을 콕 집어 부탁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두 가지
먼저 말 꺼내는 사람이 되기
그 첫 번째
-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손 들기
책임을 떠맡는 부분만큼은 AI가 대신할 수 없습니다. - 미끄러져도, 수습하는 방식으로 평가받는다
어떻게 사과하고 어떻게 다시 세우는지가 사람에게 남는 평가가 됩니다. - 손을 들수록 떠올려진다
"저 사람에게 부탁하자"라고 콕 집히는 사람이 되어 갑니다.
손을 든다면, 이런 형태로
고르는 법
복권형
맞으면 크고, 빗나가도 잃는 것은 작습니다. 여기에 손을 듭니다.
큰 승부형
돌아오는 것은 크지만, 잃는 것도 그만큼 큰 형태입니다.
푼돈 줍기형
얻는 것은 작은데, 잃는 것만 큰 형태입니다.

회사원은 복권형투성이
가까운 이야기
일단 잘리지 않는다
큰 일에서 미끄러져도 월급이 0이 되지는 않습니다.
경험은 남는다
발버둥 친 만큼은 손에 남아, 다음에 이야기할 거리가 됩니다.
평가는 되돌릴 수 있다
회사 안에서의 평가가 떨어져도, 자리를 옮기면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수고를, 일부러 들이기
그 두 번째
발로 모으기
그 자리에 가서 들은 이야기는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습니다.
나머지 20%
찾아보는 것으로 70~80%. 나머지는 움직인 사람에게만 닿습니다.
수고가 가치
효율이 나쁜 것 그 자체가 당신의 색이 되어 갑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하고 싶은 말
뒤집어 보면
할 일은 그다지 달라지지 않는다
- 격차만큼은 확실히 벌어집니다. 그래도 움직이는 방식 자체는 예전과 같습니다.
- "누구나 벌 수 있다"는 유혹은 상위 20%에서 가장 먼 방향입니다.
- 생각해야 할 것은 지금의 일터에서 상위 20%에 들 수 있는가. 그 하나뿐입니다.

내일부터 할 일
너무 놀라지 말고, 자기 방식을 무너뜨리지 않기
- 상위 20%가 전부 가져간다. 나머지 80%는 힘들어진다
- 직함이 아니라, 전문성과 신뢰로 정해진다
- 생각하는 힘과 공부는 앞으로도 토대가 된다
- 우선 하나 결제하고, 매일 목소리로 말 걸기
- 손을 들고, 수고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 지명된다
마지막으로
AI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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