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 Studio

Claude Code의 틀

개발약 8분

이 도구의 입구와, 지켜야 할 단 하나의 원칙

오늘 내내 함께할 상대를 먼저 살펴봅니다. Claude Code(클로드 코드. 글로 용건을 적어 건네면 그대로 프로그램을 써 주는 도구)입니다. 어려운 조작은 없습니다. 화면에 글을 적어 건네면 답이 돌아온다. 입구는 그것뿐입니다.

그런데 입구가 너무 쉽다는 점이, 그대로 함정이 됩니다. 떠오른 용건을 그대로 던진다. 돌아온 것을 보고 "그게 아니야"라고 말한다. 또 다시 던진다. 이 왕복이 끝나지 않게 된다. 잘 안 되는 사람들 대부분이 여기서 시간을 녹이고 있습니다.

この道具の入口
글로 부탁하면 써 주는, 그 입구

이번 회에서 지켜 주셨으면 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먼저 정하고, 나중에 만든다. 바꿔 말하면 생각하는 사람과 손을 움직이는 사람을 나눈다는 것. 생각하는 역할은 나 자신, 손을 움직이는 역할은 AI. 이 선을 긋는 것만으로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계획을 내가 고치기 전까지는, 만들게 하지 않는다

새로 들어온 사람에게 일을 부탁하는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다짜고짜 "알아서 해 두세요"라고 하지는 않을 겁니다. 먼저 순서를 종이에 적게 하고, 그것을 읽고, 어긋난 곳에 빨간펜을 넣고, 그다음에 착수하게 한다. 상대가 AI여도 할 일은 똑같습니다. 다른 점은, AI는 가만히 두면 순서를 건너뛰고 달려 나간다는 그 한 가지뿐입니다.

전체 흐름은 네 가지뿐

외울 것은 많지 않습니다. 다음 네 가지를 이 순서대로 돌립니다. 순서를 바꾸지 마세요. 순서 자체가 알맹이입니다.

1. 깊이 읽히고, 알아본 결과를 적어 두게 한다

지금 무엇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먼저 알아보게 합니다. 중요한 것은, 알아낸 내용을 그 자리의 대화가 아니라 파일에 남기게 하는 것. 대화는 흘러가 사라지지만, 파일은 나중에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

2. 만드는 방법의 계획을, 다른 파일에 쓰게 한다

"어디를, 어떻게 바꿀지"를 만들기 전에 글로 내놓게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은 아직 설계도입니다. 물건이 아닙니다.

3. 그 계획에 직접 메모를 넣고, 고치게 한다

여기가 본무대입니다. 납득할 때까지 몇 번이든 왕복합니다. 이 글에서 가장 시간을 들여 주셨으면 하는 곳도 여기입니다.

4. 납득한 뒤에, 한 번에 만들게 한다

정하는 일이 끝난 뒤이므로, 남은 것은 손을 움직이는 일뿐입니다. 지시는 놀랄 만큼 짧아도 됩니다.

全体の流れは4つだけ
읽기→계획→고치기→만들기의 순서

실행했다면, 먼저 깊이 읽힌다

도구를 실행하면 곧바로 무언가 부탁하고 싶어집니다. 그것을 참습니다. 실행해도 다짜고짜 만들게 하지 않는다. 먼저 읽힌다. 첫 수를 여기에 쓸 수 있느냐로 그 뒤의 전부가 정해집니다.

그리고 읽히는 방식에는 말의 요령이 있습니다. 부탁하는 말이 약하면, AI는 대충 훑어보고 "알겠습니다"라고 답해 옵니다. 나쁜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판단했을 뿐입니다. 말을 강하게 하는 것만으로 돌아오는 내용의 밀도가 달라집니다.

  • "읽어 두세요"가 아니라 "깊이 읽어 들이세요"
  • "정리해 두세요"가 아니라 "세부까지 전부 파악하세요"
  • "이 자리에서 답해 주세요"가 아니라 "보고서로 남겨 주세요"
頼み方で、結果が変わる
약한 부탁과 강한 부탁의 차이

세 번째인 "보고서로 남겨 주세요"가 특히 효과가 있습니다. 대화 속에서 답하게 하면 그 내용은 금세 흘러가 버립니다. 파일에 써 두게 하면 내가 나중에 읽을 수 있고, 다음 단계에서 AI 자신에게도 다시 읽힐 수 있습니다. 인수인계서를 한 장 만들게 한다는 마음으로 부탁하세요.

왜 이렇게까지 하는가. 읽히지 않고 만들게 했을 때의 실패가 가장 비싸게 먹히기 때문입니다. 깊이 읽히는 일은 그 방파제가 됩니다.

규칙 무시

원래 있던 만듦새의 규칙을 통째로 무시한 방식으로 만들어 버린다. 나중에 고치려면 만든 곳을 전부 다시 해야 합니다.

이중으로 만들기

이미 있는 처리를 다시 한번 처음부터 만들어 버린다. 같은 일을 하는 곳이 두 군데 생기면, 한쪽만 고치고 다른 한쪽이 남는 사고가 계속 이어집니다.

나중에 터진다

그 자리에서는 제대로 움직인다. 그래서 합격처럼 보인다. 몇 주 뒤에 전혀 다른 곳이 망가져서야 겨우 알아차린다. 이것이 가장 골치 아픕니다.

一番高くつく失敗
읽히지 않고 만들게 하면 벌어지는 세 가지

계획에 빨간펜을 넣는다, 이 왕복이 전부

알아보는 일이 끝나면, 다음은 만드는 방법의 계획을 쓰게 합니다. 그리고 그 계획을 내 판단으로 고쳐 씁니다. 여기가 이 진행 방식에서 가장 중요한 곳입니다.

요령은 하나. 대화로 설명하려 하지 말고, 문서의 자리를 짚어서 고치는 것. "아까 세 번째 이야기 말인데…"라고 말로 설명하면 어디를 말하는지 전해지지 않아 엉뚱하게 고쳐서 돌아옵니다. 문서의 그 줄 바로 옆에 적어 넣는다. 그것만으로 통합니다.

1. AI가 계획 문서를 쓴다

어떻게 만들지를 글로 먼저 내놓게 합니다.

2. 내가 그 문서에 직접 메모를 덧붙인다

마음에 걸린 줄 바로 옆에, 짧아도 좋으니 적어 넣습니다. 초고에 빨간펜을 넣는 느낌입니다.

3. 메모를 넣었다고 전하고, 고치게 한다

"메모를 전부 반영해서 문서를 고쳐 주세요"라고 부탁합니다. 긴 설명은 필요 없습니다.

4. 납득할 때까지 2와 3을 되풀이한다

한 번에 끝날 때도 있고, 여러 번 돌릴 때도 있습니다. 횟수는 신경 쓰지 마세요.

計画を、自分の判断で書き換える
빨간펜을 넣어 고치게 하는 네 단계

"어떤 메모를 써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길이는 자유입니다. 두 마디만이어도, 한 문단이어도 괜찮습니다. 쓰는 내용은 대체로 다음 세 가지 안에 들어갑니다.

잘못 안 것을 바로잡는다

전제가 틀린 곳에 "거기는 아니다"라고 적는다. 이유까지 쓸 수 있으면 더 좋습니다.

방식째로 거절한다

이 부분은 필요 없다고 통째로 거절한다. 사양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정을 덧붙인다

AI는 알 수 없는, 이쪽의 사정이나 규칙을 전한다. 사내의 약속, 지난 경위, 빼놓을 수 없는 조건. 이것은 나만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왕복할 때마다 반드시 덧붙일 한 문장이 있습니다. 이것을 잊고 쓰지 않으면, AI는 "이제 충분하겠지"라고 판단하고 제멋대로 손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아직 만들지 마세요

  • 이것이 없으면, 고치기만 하려던 것이 그대로 만들기 시작으로 이어져 버린다
  • 충분한지 아닌지를 정하는 것은 AI가 아니라 나 자신
この一文を、必ず添える
이 한 문장이 없으면 제멋대로 만들기 시작한다

이 단계에서 할 일은 고치게 하는 것뿐입니다. 만들게 하는 것은 납득한 뒤에. 여기를 참을 수 있느냐가 이 진행 방식이 몸에 배느냐를 가르는 갈림길입니다.

납득한 뒤에, 단숨에 만들게 한다

계획에 납득이 되면 드디어 만들게 합니다. 정할 일은 끝났으므로 지시는 짧아집니다. 여기서부터 내 역할은 설계하는 사람에서 지켜보는 사람으로 바뀝니다.

멈추지 않게 한다

"끝까지 다 해내고, 끝난 항목에는 표시를 해 주세요"라고 처음에 전합니다. 도중에 확인을 요청받아 멈추면 그때마다 내 손이 필요합니다. 끝까지 달리게 한 뒤에 보는 편이 빠릅니다.

지켜본다

옆에서 진행 상황을 바라보다가, 눈에 띈 점을 짧게 던질 뿐. 시시콜콜 참견하지 않습니다. 설계는 끝났으니까요.

되돌린다

방향이 어긋나기 시작하면, 위에 덧붙여서 고치려 하지 마세요. 통째로 이전 상태로 되돌리고, 부탁하는 범위를 좁혀서 다시 내놓게 합니다. 어긋난 토대 위에 쌓으면 나중에 전부 무너집니다.

作らせる段階でやること
만들게 하는 동안의 내 역할

정리: 내일부터 할 일

외울 것은 순서뿐입니다. 특별한 기술도, 어려운 말도 필요 없습니다. 다음 다섯 가지를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해 보세요.

今日から変えること
내일부터 지킬 순서 정리
  • 만들게 하기 전에, 깊이 읽어 들이게 하고 보고서를 파일에 남기게 한다
  • 만드는 방법은 다른 문서에 먼저 쓰게 한다. 물건보다 먼저 글을 내놓게 한다
  • 그 문서에 직접 메모를 넣고, 고치게 한다. 납득할 때까지 왕복한다
  • 왕복할 때마다 "아직 만들지 마세요"라고 덧붙인다
  • 납득한 뒤에 단숨에 만들게 하고, 그다음은 지켜본다

첫 한 번은 돌아가는 길처럼 느껴질 겁니다. 만들게 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두 번째부터는 다시 하는 일이 사라진 만큼 손맛이 달라집니다. 정하고 나서 맡긴다. 그것뿐인 이야기입니다.

AI 도서관에서는 AI를 일에 쓰는 이야기를 쉽게 한 편씩 내고 있습니다. 다음 회에도 여기서 만나요.

댓글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회원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이름은 공개됩니다. 연락처는 적지 마세요.

같은 카테고리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