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식 AI 요청
기초약 3분
먼저 틀을 정한다
생각나는 대로 부탁하기보다, 순서를 정한다
먼저 결론부터
가장 중요
답보다, 부탁하는 방식이 차이를 만든다
- AI에게 부탁하는 문장을 5가지로 나눈다
- 이 틀만으로도 결과의 흔들림이 꽤 줄어든다
-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나중에 고친다
5단계의 앞부분
순서는 그대로
- 1 할 일을 정한다
무엇을 해주면 좋을지 쓴다. 역할과 결과를 내는 방식도 여기서 정한다 - 2 배경을 쓴다
상대의 상황이나 목적을 쓰면, 답이 원하는 방향에 가까워진다 - 3 예시를 준다
예전 글이나 마음에 드는 예가 있으면, 의도가 더 잘 전달된다
답이 나오면
마지막 2단계
| 지금까지 | 이제부터 |
|---|---|
| 그대로 쓰기 전 | 원하는 답인지 본다 |
| 어긋났다면 | 덧붙여 다시 부탁한다 |
| 한 번에 완성 | 거의 기대하지 않는다 |
처음 지정할 것은 여기
할 일 쓰는 법
할 일
무엇을 만들지 하나로 좁힌다.
메일, 요약, 표 등.
욕심내지 않는다
역할
담당자처럼 해달라고 전한다.
매장 관리자 역할, 채용 담당 역할 등
결과 형식
글머리표로 할지 표로 할지 정한다.
나중에 다듬는 수고가 줄어든다
배경에 따라 정확도가 달라진다
배경과 예시
대상
누구를 위한 것인지 쓴다.
상사용인지, 고객용인지
목적
무엇을 위한 글인지 쓴다.
알리기, 판매하기, 정리하기
예시
예전 글이나 마음에 드는 글을 준다.
말로 하기 어려운 취향도 전달된다
막혔을 때 고치는 법
잘 나오지 않을 때는, 부탁하는 방식을 바꾼다
고치는 방법은 4가지
순서대로 해본다
- 1 5단계로 돌아간다
배경이나 예시가 부족한 부분을 보충한다 - 2 짧은 문장으로 나눈다
긴 한 문장보다, 나눠서 차례대로 전달한다 - 3 표현을 바꾼다
비슷한 일로 바꿔 말하면, 답이 달라진다 - 4 조건을 더한다
범위를 좁히면, 흐릿해지기 어렵다
먼저 해볼 일
일상에서 쓰기 쉽다
메일
짧은 연락 글은 특히 빠르다.
말투까지 지정하면 더 정돈된다
스프레드시트
Google Sheets나 Excel에서,
식이나 열 만드는 법을 물어볼 수 있다
자료
PowerPoint의 뼈대 만들기에 좋다.
마지막은 직접 고친다
쓰기 전 주의할 점
반드시 사람이 확인
나온 답은, 반드시 점검한다
- 그럴듯하게 틀릴 때가 있다
- 치우친 표현이 섞일 수도 있다
- 사내 기밀이나 개인정보는 넣지 않는다
한 걸음 더 나아간 활용법
큰 일은 나눠서 진행한다
긴 글은 Studio로
Google AI Studio
- 1 먼저 전체 요약을 만든다
긴 원고나 기획서의 핵심을 먼저 파악하게 한다 - 2 다음으로 일부를 다듬는다
앞의 답을 활용해, 제목이나 한 문장을 더 강하게 만든다 - 3 마지막으로 실행 계획까지
예를 들어 6주간의 홍보안까지 넓힐 수 있다
생각하는 방식도 끌어낼 수 있다
다듬을 때의 3가지 방법
중간 과정을 보여주기
생각하는 순서를 보여달라고 한다.
어디에서 어긋났는지 알 수 있다
안을 갈라서 보기
다른 안을 나란히 놓고 비교한다.
복잡한 기획에 잘 맞는다
부탁하는 법도 묻기
다음에는 어떻게 부탁하면 좋은지
거꾸로 알려달라고 한다
대화 상대도 만들 수 있다
Agent Sim / Agent X
역할을 정한다
면접관 역할인지, 거래처 역할인지.
먼저 입장을 분명히 한다
상황과 신호
배경, 대화 규칙,
끝내는 신호까지 정한다
마지막에 평가
대화 후에, 좋았던 점과
고칠 점을 정리해달라고 한다
내일 할 일
우선 작은 1건부터
- 부탁하는 방식은 5단계로 짠다
- 역할·배경·예시를 먼저 준다
- 어긋나면 4가지 고치는 법을 해본다
- 나온 답은 반드시 사람이 확인한다
- 큰 일은 단계로 나눠서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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