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부탁하는 방법
기초약 3분
먼저 기본부터
왜 답이 달라지는지 먼저 알기
부탁하는 방법의 설계
기본
AI는 쓰는 방식에 따라 답이 달라진다
- 같은 부탁이어도, 표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잘 되지 않으면, 부탁하는 문장을 고쳐서 다시 해본다
- 이런 과정을 쌓아가는 것이 부탁하는 방법의 설계이다
길이 제한의 정체
Google AI Studio
| 지금까지 | 앞으로 |
|---|---|
| 짧은 설정 | 짧은 문장이 된다× |
| 실제로는 | 중간에 끊긴다 |
| 쓰임새 | 비용과 기다리는 시간 |
먼저 만질 설정은 1개
temperature(답의 자유로움)
낮게
매번 나오는 답이
비슷해지기 쉽다.
확인하는 일에 알맞다
높게
표현이나 생각이
넓어지기 쉽다.
아이디어를 낼 때 알맞다
헷갈리면
우선 이것만 조절한다.
세부 설정은
나중이어도 된다
부탁하는 방법의 틀
간단하게 → 예시 → 역할 순으로 강하게 만들기
처음에는 단순하게 부탁하기
예시 없음
- 할 일을 한 문장으로 말하기
무엇을 해주면 되는지만, 먼저 짧게 쓴다 - 보여주는 방식도 말하기
글머리표, 표, 분류처럼 형식을 먼저 정한다 - 부족할 때만 더하기
처음부터 너무 많이 넣으면, 오히려 흔들리기 쉽다
예시는 3~5개부터
형식을 맞추기
- 1개만 있어도 방향이 나온다
먼저 예시 1개로, 원하는 모양을 보여준다 - 조금 복잡하면 늘리기
3~5개가 있으면, 쓰는 방식이 맞춰지기 쉽다 - 잘 맞는 것은 정해진 일
분류, 서식, 정리 같은 일에 효과가 있다
역할과 배경을 먼저 두기
따로 나누어 전달하기
역할
선생님, 안내자처럼
어떻게 행동할지를
처음에 정한다
배경
누구를 위한 것인지, 어떤 상황인지
먼저 주면, 어긋남이 줄어든다
본론
그다음에
이번 부탁만을
짧게 쓴다
먼저 넓게 생각하게 하기
step-back
- 본론 전에 질문 하나
관련된 더 큰 질문을, 먼저 묻는다 - 답을 재료로 쓰기
그 답을 붙여서, 본론을 다시 부탁한다 - 얕은 아이디어 피하기
생각이 너무 뻔할 때, 특히 효과가 있다
순서를 쓰게 하기
순서대로 생각하기
계산은 중간 과정을 쓰게 한다
- ‘순서대로 생각해줘’를 더하면, 실수가 줄어들기 쉽다
- 계산, 흐름, 절차를 확인할 때 특히 효과가 있다
- 예시 설명과 함께 써도 된다
정확함이 더 중요하면 다수결
self-consistency
방법
같은 질문을
3번 이상 반복하고,
답을 비교한다
정하는 법
가장 많이 나온 답을
고른다
주의
그만큼, 시간과 비용이
늘어나기 쉽다
도구를 쓰게 하기
찾아보기와 계산은, 바깥 도구를 쓰면 더 강해진다
바깥 도구도 쓰게 하기
ReAct
흐름
생각하기 → 움직이기 → 보기
를 반복한다
도구 예시
검색이나 계산 도구를
중간에 쓰게 한다
잘 맞는 일
사실 확인이나 합계처럼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 일
숫자와 글자는 계산으로 확인하기
code execution
- 답만 묻지 않기
‘몇 개 있어?’만으로 끝내지 않는다 - 세는 과정을 쓰게 하기
먼저 세는 절차 자체를 만들게 한다 - 그 자리에서 실행하게 하기
실행 결과를 보면, 답에 대한 믿음이 높아진다
내일 할 일
우선은 이 5가지만으로 충분하다
- 처음에는 짧게 부탁하고, 보여주는 방식까지 말한다
- 형식을 맞추고 싶을 때는 예시를 3~5개 둔다
- 아이디어를 낼 때는 자유로움을 높게, 확인할 때는 낮게
- 헷갈리는 일에는 ‘순서대로 생각해줘’를 더한다
- 사실과 숫자는 검색이나 계산으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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